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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크랩]몽실이를 위한 특별한 선물 - 모초코(mochoko) 목걸이
작성자 mochoko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7-11-27 12:31:0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12

고객님께서 블로그에 올려주신 모초코 요코 레드 캣칼라 / yoko red cat collar 후기입니다.

제품 설명을 너무나 잘 해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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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이 사건(?)의 시작은...

예전에 고뉴 (http://www.catnews.net)에서 광고하는 모 고양이 목걸이 광고를 보고는

'너무 예쁜 프리미엄 제품인데 장모종이라 아쉽네용, 지갑 꼬옥...'
뭐 이런 덧글을 달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그걸 보셨는지 어쨌는지...
덜컥 그분에게서 감동의 선물이 왔어요.
어엉... 막 이래도 되는건지.. ㅠ.ㅠ....

몽실이는 야옹신뿐 아니라
키다리 아저씨...아니 아줌마가 있다므왕~



최근에 사람 나이 30대에 접어든 몽실이...
4살 생일(이라고 우겨대는 날짜)도 지났고 흰색털이니 어울릴꺼라고 목걸이 질러주신..
은혜가 알려지심을 원치 않으시는, 익명의 키다리 어머님ㅠ.ㅠ;;;..

이 자리를 빌어 거듭 감사드리며 몽실이 착용후기를 올려봅니다~
여기저기 사랑받는 몽실이네요.


모초코(mochoko) 제품은 도착부터 남다른 포스가 좔좔 넘쳤습니다~
블랙 뽁뽁이 제품은 처음 봐요! ㅋㅋ

                               
                               


포장곽도 예쁘더라고요. *_*


이런 백화점 st. 선물을 받으니까 몽실이 값어치가 막 올라가는 느낌이더라고요. 

뭔가 고귀한 대접을 해줘야 할 것 같은... ^^;



브로셔 안에는 모초코 명함도 있었는데요.
검색해보니 모초코 인스타도 있네요.
고양이 '모찌'와 '요코'를 반려중인 업체에요.. ^^
(@mochoko_cat)

포장이 된 목걸이가 나올때까지 천천히 열면서..
이러니 고양이를 어찌 함부로 대할 수 있겠는가!...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답니다. ㅠㅠㅠ..

                               
                               


우아한 상자때문에 특별한 선물로 기억에 더 남을것 같아요.



끝까지 사랑과 품위가 넘치는 박스였지요.
(박스 감탄 그만하고;; 목걸이 얘기는 언제쯤;;) 

LOVE is inside this box
mochoko is loving and caring about your cat



브로셔를 훑어봤는데, '모찌' 시리즈는 단모종 반려묘를 위한 제품군이라고 하고요...
꽃모양, 하트모양, 원모양이 앙증맞고 이쁘장 하더라고요.



그리고 '요코'시리즈는 빛반사 스트랩, 탈착가능 액서서리를 추가해서
우아하고 화려하고 귀여움을 연출할 수 있다고 해요.

그런데 브로셔 안의 요코는 미용을 해서 인식표가 잘 보이긴 하는데...
몽실이는 어쩔지 ㅠㅠ...



빛 반사광 기능이 있어서 밤에 아이가 돌아다니면 목 주위가 블링블링해진데요~ *_*



그 외, 가벼운 프랑스산 염소가죽에 미아방지 기능도 넣을 수 있고,
무촉버클과 스트래치 소재 활용을 한다는 등의 장점이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몽실이가 받은건 '요코'시리즈네요.
악세사리도 하트랑 리본 두 개나 왔고요.



mochoko 라고 쓰여진 금속 단추 위에 얇은 보호비닐이 붙여져서 왔어요. 



몽시리(MONGSIRI) 이름이 쓰여진 똑딱이 부분을 떼면 뒤쪽에 전화번호가 명시되어 있어서
인식표 기능을 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정보라서 모자이크로 슥슥;;



줄을 뺏다 꼈다도 꽤 수월하게 할 수 있었고,
까만 부분이 고무줄이라서 쭉쭉 잘 늘어납니다.



하트 악세사리로 브로셔 그림과 똑같이 만들어 봤어요. ^^



몽실이가 하고 다니는 스카프 인식표와 비교해 봤어요.
스카프 목둘레가 대략 22~23cm 정도인데 모초코 목걸이랑 둘레가 거의 똑같더라고요.

 


갑자기 품위 있는 표정을 지어 보이는 우리집 금고양이 몽시리...



품격에 맞지 않게 저 (모래없는) 화장실 안에서 언제까지 놀고 있는 것인가?
나와서 고급 목걸이 좀 걸쳐보렴.



엄마가 자꾸 빨간거 들고 내 앞에서 뭐래는 거야? 난 안들린다므왕~

목걸이 착용하느라 사진은 못 찍었는데 수월하게 목에 둘러줬답니다.
뻑뻑하지도 않으니 간편하게 스윽~

다만..
...
다아만!! ㅠ0ㅠ...
.....

- 어때?
- ...
- 터럭에 가려서 티가 안나지므왕~? 씨익ㅋ (목걸이 한거 맞음;;)

- 큭큭큭...
- 뒤에 보인다. 흥... 하트는... 어디 숨었나? -ㅅ-;;


엄마가 몽실이 뒷태 좀 보자고
하우스로 쓰고 있는 이 화장실 뚜껑을 열어버렸므왕..



내 사랑을 받으시왕~ 심쿵 하트 뿅뿅!



별다른 불편함 없이 잘 착용하고 있는 몽실이에요.

다만...
목걸이 줄이 안보이는게 아쉽네요. 
털찐이 몽실이라서 예상은 했지만..
블링블링 반사광.... 어디 있나 반사광...  ;ㅅ;..

- 그래도 하트 안에 하나 있잖왕~ ㅋ

하트 구경 실컷하다가



리본으로 액서사리를 바꾸어봤어요!



빼고 껴고 쉽게 할 수 있어요.


이제 몽실이를 아리스토캣으로 만들어 볼까요~~~


(* ps :  추억의 아리스토캣. 제가 좋아하는 Scales and Arpeggios에요.  마지막 박치기 장면이 넘 귀엽고 웃기다능..^^; ) 
https://www.youtube.com/watch?v=tEL-RsUsKlw

도미솔도~ 도솔미도~~

냥통수를 봐야만 목걸이가 보이는구므왕~~
그래도 색깔이 너무 잘 어울리고 예뻐서.. 흐규흐규...

이제부터 몽실이는 기존의 스카프 인식표 대신에
요코 목걸이 리본 메고 다니기로 결심(?)했습니다.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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